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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편을 찔때면 늘 넣는 것이 있는데 즉시 솔잎입니다. 솔잎을 넣는 것은 장시간 변질되지 않게 해야 하는 방부기능이 있기 때문이라고 해야 합니다. 이런 방부기능 외 다른 상황에도도 솔잎은 우리에게 여러가지의건강적인 이로움을 주면 된다고 하게 되는데요.

솔잎을 이용해 솔잎식초를 만들어야 되거나 혹은 솔잎주, 솔잎환으로 해서 활용하기도 해야 합니다.

솔잎이 가진 많은 경우의효능 중 가장 뛰어난 것은 혈액순환 개선과 중풍, 고혈압 예방입니다. 이런 효능을 확실하게 누릴 수 있는 솔잎차, 솔잎식초 만들어 버리게 되는법에 대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 

◆ 솔잎차 만드는법

 

혈액순환을 좋게 하게 되는 솔잎차를 만들어 버리게 되는 법은 크게 두가지로 볼 수 있다. 솔잎자체를 그냥 끓여서 먹어야 되거나 발효를 해서 먹는 것인데요. 편리하고 입맛에 맞는 방법을 선택해도 되지만 조금 더 효과를 보기 위한다면 발효하게 되는 것이 더더욱 좋은 것이다고 하도록 합니다. 따라서 발효해서 만드는법에 대한 알아보겠습니다.

 

1.솔잎을 1~2일 정도 물에 담가 둔후에 다시 깨끗한 물로 여러번 헹궈 남은 이물질을 말끔하도록 제거합니다.

 

2.통풍이 잘 될 수 있는 그늘진 곳에 솔잎의 물기가 완전히 마르도록 널어줍니다.

 

3.솔잎을 두세등분으로 자른 후에 용기에 넣어줍니다.

 

4.흑설탕과 생수를 1:1의 비율로 섞어 약한불로 오래 끓여 시럽을 만들어줍니다.

 

5.솔잎이 들어간 용기에 식힌 시럽을 넣어줍니다.

 

6.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곳에 대략 3개월 정도 보관합니다. 발효중에 거품이 생기게 된다면제거합니다.

 

◆ 솔잎식초 만드는법

 

솔잎식초는 더욱 간단해질 수 있게 만들 수 있어요. 솔잎을 갈아서 설탕과 버무린 다음 찹쌀죽, 누룩을 혼합해서 버무린 다음에 일주일정도 두면 발효가 되고 솔잎주가 됩니다. 이 솔잎주를 더 오래 놔두게 되면 솔잎식초로 변하게 됩니다. 솔잎주에서 솔잎식초로 될 수 있다는 과정중에 구더기가 생기기도 하게 되는데 다 걸러내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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